오이영2024.09.18150애니메이션 <룩백>을 보고 왔어요. 따뜻하면서 웃기고 또 슬프고 그런 애니메이션이었어요. 연휴전과 연휴에 <라이온킹>(재개봉), <베테랑2>, <안녕, 할부지>,<룩백>을 봤는데, 관객도 제일 많았어요! 후지노와 쿄모토의 우정과 갈등을 다룬 성장드라마인데, 작가의 관찰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판타지 요소와 유머가 있고, 인간이라면 느꼈을만한 감정 등이 녹아있어서 재밌게 관람했어요!추천새로운덕질공유애니메이션룩백메가박스콜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