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구릉
구릉
2023.07.20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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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뒤 늦은 어반브레이크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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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써보는 어반브레이크 전시회 후기 첫 시작은 카우스부터 확실히 내 취향은 단색이나 무채색보다는 색감이 들어가거나 알록달록한 걸 좋아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됨 카우스의 아트토이, 다른 작품들을 보면서 검정이나 회색 같은 색들의 작품보다 다른 색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것들이 더 끌렸음 오히려 그냥 카우스 아트토이보다 베어브릭과 콜라보한 작품들이 더 눈에 밟혔고 레고와 콜라보한 작은 카우스 레고들도 너무 귀여웠음
전시회
아트토이
콜라보
베어브릭
카우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