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써보는
어반브레이크 전시회 후기
첫 시작은 카우스부터
확실히 내 취향은 단색이나 무채색보다는
색감이 들어가거나 알록달록한 걸 좋아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됨
카우스의 아트토이, 다른 작품들을 보면서
검정이나 회색 같은 색들의 작품보다
다른 색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것들이
더 끌렸음
오히려 그냥 카우스 아트토이보다
베어브릭과 콜라보한 작품들이 더 눈에 밟혔고
레고와 콜라보한 작은 카우스 레고들도 너무 귀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