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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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진골조제 초대 울트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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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ウルトラマン Ultraman 우주인: 자네에게 내 생명을 주겠다. 하야타 신: 그러면 너는 어떻게 되지? 우주인: 나는 자네와 하나가 된다. 그리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싸울 것이다. (작은 실린더를 하야타의 몸 위에 떨어뜨린다) 하야타: 이건 뭔가? 우주인: 베타 캡슐. 위험한 일이 생기면 써라. 그러면… 하야타: 그러면? 우주인: (기묘한 웃음소리) 걱정할 것 없다. - 울트라맨 제1화 울트라맨의 주인공이자 최초로 등장한 울트라맨이다. M78 성운 빛의 나라의 우주대학교수 및 우주경비대의 은하계 지부장 으로, 괴수 묘지로 후송 중이다가 도망친 우주괴수 베무라를 추격하여 지구에 방문했다가 과학특수대 대원 하야타 신이 탄 비틀과 교통사고를 일으켜 하야타 신을 죽여버리고 만다. 무고한 하야타에게 사과하고 융합해 하야타의 생명을 구했으며 지구에 위협이 많아지자 그와 함께 지구를 지키기로 한다. 이후 하야타는 베타 캡슐이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울트라맨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성격이 상당히 특이해서 교통사고로 하야타를 죽여놓고는 딱히 미안한 것 같지 않은 말투로 미안해하는 것이 지금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이야깃거리. 잘한 거 하나도 없는 주제에 베타 캡슐을 주면서 웃기까지 한다.[7][8] 이차원괴수 가바돈 때도 어린이들을 상대로 기행을 하기도 했다.[9] 싸우는 중에도 일부러 약한 공격을 맞아주고 버티는 자뻑 넘치는 행동을 하거나, 목도리괴수 지라스에게 한 손을 까딱까딱거는 도발을 하기도 하고 "슈왓핫핫하하하하"하는 이상한 웃음소리로 웃기도 하는 등 원래 성격이 좀 4차원이었던 것 같다. 세월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면서 진지한 면모가 강해졌지만, 울트라맨 레오에서 보여준 레오의 동생 아스트라를 죽일 거라는 일명 울트라 문제발언 등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기행을 벌이는 탓에 팬들 사이에서는 평소엔 괜찮은데 가끔 나사가 빠지는 좀 이상한 형님 정도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빛의 나라에 있던 시절에는 울트라 세븐과 가장 친한 친구였다고 하며 훗날엔 의형제를 맺었다. 우주경비대 대원이기는 하지만 본업은 교수라는 꽤 아이러니한 설정이 붙어있는 캐릭터. 실제 슈트 액터인 후루야 빈의 이미지가 지적이고 연약해보이는 느낌이어서 그런 설정이 붙었을 가능성이 높다. 다음 작품인 울트라 세븐에서 후루야 빈이 맡은 배역 또한 울트라 경비대 피지컬 최약체에 이것저것 겁내는 것도 많은 책상물림인 아마기 대원이다. 울트라맨이란 이름은 의외로 본명이 아니며 하야타 신이 즉흥적으로 붙여준 별명이다. 우주인과 충돌 사고로 빈사 상태인 하야타에게 우주인이 자신을 소개할 때 그냥 “M78 성운에서 온 우주인이다”라고만 말했으며, 하야타를 살려내기 위해 곧바로 자폭(?)[10]했기 때문에 하야타 신도 자신과 융합한 우주인의 본명을 모른다. 동료들이 하야타에게 우주인에 대해 묻자 “이름은 없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처음엔 아예 이름이 없다는 설정이었을 수도 있다. 동료들이 “이름이 없더라도 그냥 ‘그’라고만 부를 수는 없지 않겠냐”고 하자 하야타가 그럼 울트라맨(초인)이라 부르자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 울트라맨인 것. 다른 형제에 비해서 주먹이나 킥보다는 촙과 던지기 같은 레슬링 기술로 싸우는 경우가 많고 광선기 없이 적을 잡는 경우도 많다.[11] 주특기는 온 몸을 던진 태클과 달려오는 괴수를 잡아넘기는 스냅메어, 그리고 꼬리 등을 잡고 빙빙돌려 던지는 자이언트 스윙. 이는 당시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높아서 이를 차용한 것이다. 또한 울트라맨 같은 특촬물에서 빔을 그려넣는 기술을 광학합성이라고 하는데 이게 당시 기준으론 엄청난 하이 테크놀러지라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짓소지 아키오 감독이 빔 공격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후대에서는 빔 공격보다는 격투술의 달인으로 묘사된다. 예로 울트라맨 베리알에게 결국 지기는 했지만 격투로는 크게 밀리지 않았다. 주력 피니시는 광선 기술인 스페시움 광선으로 모든 울트라맨들의 광선기의 원점이다.[12] 본래 울트라맨의 기획 초기에서 약점이 없는 완벽한 히어로를 그려내고자 하였기 때문에[13] 본편 내에서 크게 고전하지 않으며 문자 그대로 무적의 히어로이기 때문에 괴수나 우주인과의 싸움에서 밀린 적이 매우 드물다. 그나마 2화 나온 고모라나 호각지세였던 악질우주인 메피라스 성인이나 울트라맨을 장난감 다루듯이 한 젯톤을 빼고는 모두 압도적으로 발랐다. 그러나 극중에서의 이런 강력한 모습과 반대로 60~70년대까지만 해도 새로 나온 울트라맨이 무조건 강하다는 마케팅을 해왔기 때문에 재등장할 때마다 큰 활약을 하지 못했으며 당시 어린이 잡지에서는 최신작이 나올 때마다 구시대의 울트라맨, 울트라 형제 중 가장 약하다라는 설정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당연히 초대 팬들은 그런 거 따위 믿지 않았고 티가 이후의 작품에서는 굉장히 강력한 존재로 묘사한다. 예전엔 고전했던 메피라스 성인의 공격도 튕겨내고, 세븐도 못 이겼던 킹죠를 간단하게 이기거나 울트라맨 베리알을 상대로 꽤나 버틴 걸 보면 수행을 많이한 모양이다. 설정에 취미가 독서라고 되어있거나, 원래 직업이 교수 겸 우주경비대 대원이었다는 점에서 원래는 운동을 안 하던 문과계 인텔리가 아니냐는 팬들의 추측도 있고, 이를 차용한 츠부라야 공식의 패러디도 존재한다. 울트라 시리즈[2]는 츠부라야 프로덕션에서 제작하고 있는 인기 특촬 시리즈로, 괴수나 외계인의 등장에 의한 재난을 막는 과학 특수부대와 '울트라맨'이라는 거대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시리즈이다. 초대작은 1966년에 방영된 울트라 Q이며, 시리즈와 세계관의 창시자는 오키나와 출신의 각본가 킨조 테츠오. 디자인은 나리타 토오루.[3] 특촬물 누적 매출 랭킹 2위, 전세계 미디어믹스 프랜차이즈 누적 매출 랭킹 46위로[4] 일본 대중문화를 대표하는[5] 캐릭터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하다. 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와 함께 일본 3대 특촬물로 불린다. 지구는 우리들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 나가야만 해! 울트라 경비대(UG) 키리야마 카오루 초대 울트라맨 때부터 절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할 울트라 시리즈의 영원한 주제는 바로 "지구는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 찬가의 성향이 강하며 괴수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인간이어야 하고 울트라맨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도와주는 해결사의 역할을 할 뿐이지 지구인이 울트라맨의 힘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공룡 젯톤의 경우처럼 울트라맨이 쓰러트리지 못한 괴수를 방위대가 해치우는 경우도 많고 울트라맨 역시 변신하지 않은 맨몸으로 인간의 지혜와 용기를 앞세워 해치우는 경우도 많다. 울트라맨 타로인 히가시 고타로는 변신하지 않고 지혜를 발휘해 우주 어부 벌키 성인을 해치웠으며 울트라맨 80의 방위팀인 UGM도 울트라맨의 도움 없이 최종 보스 몬스터인 냉동괴수 마고돈을 해치웠다. 울트라맨은 절대로 구세주나 만능이 아니라 지원군, 해결사일 뿐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첫 시리즈인 울트라맨에서부터 주인공이자 울트라맨인 하야타 신이 울트라맨의 힘에 의존하려는 동료 이데 미츠히로 대원을 비판하기도 했고 후속작 울트라 세븐에선 바로 위의 명대사로 울트라 시리즈의 영원한 주제를 다시금 강조했다. 이후로도 꾸준히 후속작에서 작중 인물이나 에피소드의 주제로 '지구를 지키는 건 우리들 인류'라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피를 토하면서 달리는 슬픈 마라톤이에요. 울트라 경비대(UG) 모로보시 단, 보다 더 강력한 초병기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후루하시 시게루에게 하지만 인류가 지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휘두르는 힘이 오히려 지구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에피소드를 통해 무분별하게 힘을 추구해선 안 된다는 것을 전달할 때도 있다. 위의 대사가 나온 울트라 세븐의 재생괴수 기에론 성수 에피소드가 대표적인 사례이며, 이후로도 지구 방위를 목적으로 개발된 병기가 오히려 더 커다란 위기를 초래하는 전개가 여러 차례 등장하다가 울트라맨 Z에 이르러서는 아예 메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 중 하나가 되며 울트라맨 트리거: 에피소드 Z에서도 무분별하게 힘을 추구하다 결국 어둠으로 타락한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아예 신 울트라맨에서는 미래의 인류가 울트라맨과 같은 힘을 얻으면 빛의 나라를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 분이 젯톤을 끌고 직접 지구를 없애려고 등장한다. 우주 전체의 질서와 대의를 위해서라지만 여러 작품에서 인류가 울트라맨의 힘을 얻을 시 어떤 참사를 일으켰는지 생각해보면 빛의 나라의 입장도 이해가 간다는 팬들이 대부분이다. 한편 뉴 제네레이션부터는 방위대가 아예 등장하지 않거나 등장하더라도 괴수나 외계인을 상대할 정도까지는 아닌 작품들도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런 작품들에선 조역이나 단역들이 저마다 품고 있는 문제와 부딪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울트라맨이 아닌 보통 사람이지만 우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역 히어로 울트라맨은 인간의 보편적인 기준에서 볼 때 지극히 선한 인물이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인간을 지켜주는지에 대한 답은 오로지 "그(주역 울트라맨)가 그저 선량하기 때문이다"로 귀결된다. 가면라이더가 어디까지나 정의가 아닌 자신의 믿는 바를 관철하는 히어로인 것과 대비되는 설정. 자칫 식상할 수도 있는 설정이지만 이 설정을 50년 넘게 뚝심있게 밀어붙이며 다양한 변주를 시험하는 것은 구상하는 입장에서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거대하고 강력한, 인지를 벗어난 존재가 자신의 입장에서는 미물처럼 보일 작은 인간을 위해 거리낌없이 몸을 던지는 모습으로 표현되는 선함에 대한 추구야말로, 울트라 시리즈가 변함없이 관철해온 일관된 주제일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코스믹 호러의 완전한 대척점에 존재하는 것이 바로 울트라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2020년에 무려 마블 코믹스에서 초대 울트라맨 코믹스를 연재하기로 결정했다.# 마블의 그림과 스토리텔링으로 울트라의 아이콘적인 시대, 모든 것이 시작된 1세대 울트라맨의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매년 7월 10일엔 울트라맨을 기리는 날인 '울트라맨의 날'(#)로 지정함으로써 울트라맨에 대한 추억을 풀기도 하며, 해쉬 태그로는 #ウルトラマンの日으로 지정했다. 울트라맨 나무위키 울트라맨 블레이자 와 23식 울트라맨 티가 구입 하면서 구한 초대 울트라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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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Figuarts 진골조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