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조금 안된..) 만에 국전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간 만큼 업데이트 된 상품들이 와르르 ㅠ
결국 정신 잃고 몇개 삼.. 특히 마음에 드는건
플러피퍼피 모루카! 인데
보들보들하고 생각보다 무거운게 아주 귀엽다💛
(그나저나 머리 위에 생크림인 줄 알았는데 머리카락..)
빠질 수 없는 치이카와들은
소세지 뽑고싶었는데 한 번에 뽑고
가격이 무려 9,000원이었던 갑옷 아저씨들,,,
이건 사야햇! 하며 냅다 결갈했다^^^
화분을 지켜주는 너낌이라 굿굿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