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캐캐체 최애는 누구인가요? 저는 초등학생 때는 타다세를 좋아하고 올해에 애니메이션이랑 원작을 다시 봤을 때에는 쿠카이랑 나기히코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인간적으로 쿠카이 너무 벤츠남 아냐…? 이런 다정열혈스포츠남 현실에 없다구… 그치만 쿠카이는 우타우 거인거죠 응… 그치만 나 아무랑 나기히코는 진짜라고 생각했는데… 나기히코… 아무의 것도 내 것도 될 수 없다면 평생 혼자이길 바랫는데 결국 맺어지긴 하더라구요 사랑햇따…🔥 그리구 신장판에 캐캐체 앙코르 수록되어 있으니 어릴 때 앙코르 보고 싶어서 광광 울었던 저 같은 오타쿠들은 냅다 결제 갈겨주시면 되겠어요…
캐캐체 앙코르 하니까 꿈파 아라모드엿나 머고… 그것도 한국 정발 내줬으면 좋겠네요 이치고와 카시노의 신혼 생활 나 너무 보고 싶어… 슈슈룬 신장판도 줘… 나 정말 왜 이렇게 출판사에 맡겨놓은 게 많은지…
사고 안 올린 거 많다구 햇는데 맨날 사고 안 읽는 오타쿠인만큼 올리는 거 까먹는 굿즈들이 많은 편이죠,,,
캐캐체 신장판? 냅다 예구해서 샀는데 또 뜯는 게 귀찮아서 리디에 이북으로 뜰 때까지 기다리다가 이북으로 또 사서 봤다네요…? 나 왜 굳이 굳이 돈 두 번 써…? 나도 몰라…
제 만화책 사두고 안 뜯기는 고딩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이상한 버릇으로,,, 대학생 때 정점을 찍어서 반년간 산 만화책을 뜯지도 않고 읽지도 않아서 친구가 대신 뜯어주겠다고 나설 정도엿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직장인이 된 지금 그 버릇이 더 이상하게 강화되어서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사놓고 플레이 하지도 않는 으른이 되었답니다..? 스팀에 사둔 게임도 안 해… 플스 게임도 안 해… 나 대체 왜 사는거야….? 그치만 직장 때문에 피곤해서 뭘 할 기력이 없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