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뉴스
‘포켓파크 칸토’,
2월 5일 정식 개장
2026.01.30
개장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상설 테마파크
‘포켓파크 칸토’가 오는 2월 5일,
드디어 정식 오픈 예정이야!
이번 프로젝트는 포켓몬의 공동 창작자인
마스다 준이치가 직접 디렉팅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어.
일본 가나가와현 요미우리랜드 내에
들어서는 이곳은 자연 속에서 포켓몬을 만나는
‘체험형 숲 테마파크’로, 약 2만 6,000㎡의
광활한 부지에 600마리 이상의
실물 크기 포켓몬들이 숲과 언덕 곳곳에 숨어 있어
마치 실제 포켓몬 세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고 해.
최근 취재진과 일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선공개가 시작되면서 SNS에는
벌써 생생한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특히 포켓몬들의 정교한 디테일은 물론,
게임 속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구소와
직접 체험이 가능한 포켓몬센터가
이번 파크의 핵심 포인트로 꼽히고 있어.
티켓 가격은 성인 기준 7,900엔,
우선 입장권 14,000엔으로 추첨제로 판매 중이며
현재 개장 후 3개월치 티켓이 이미 매진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고 하는데,
포켓몬 덕질러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포켓파크 칸토'의 모습을 위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봐!
출처: game.watch, popdrop.mag

콜리 Co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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