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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5>, 시리즈 최초로 PG등급 받았다
2026.04.29
픽사의 <토이스토리 5>가 북미에서 시리즈 최초로 PG 등급을 받았다고 해. 1995년 첫 작품부터 <토이스토리 4>까지 이어온 G 등급 전통이 처음으로 깨진 것인데, PG 등급은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지만, G 등급보다 다소 강한 주제와 감정적 긴장, 복합적인 서사를 포함할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어. 이에 따라 이번 작품은 기존보다 한층 성숙한 이야기 구조를 담을 것으로 보여. 이번 영화의 핵심 설정은 장난감 대 전자기기야. ‘우디’와 ‘버즈’가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에 빼앗긴 아이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과정에서 장난감의 존재 이유와 역할에 대한 보다 깊은 질문이 중심 갈등으로 그려질 전망이라고 해. 돌이켜보면 그동안 시리즈는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묵직한 감정을 담아왔는데, 특히 <토이스토리 3>의 소각 장면은 강한 긴장감을 남긴 대표적인 사례야. 다만 이번 작품은 이러한 정서가 일부 장면이 아닌 이야기 전반을 이끌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업계에서는 이번 등급 변화를 단순한 수위 상승이 아닌, 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아이들과 장난감의 관계를 보다 본격적으로 다루려는 시도로 해석하고 있다고 해. 동시에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서사의 깊이는 확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년 만의 후속작 <토이 스토리 5>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야.
출처: 픽사, 아이즈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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