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뉴스
스튜디오 지브리가 인수합병됐다
2023.09.22
스튜디오 지브리가 닛폰 TV 네트워크 그룹(NTV)에 인수된다고 해.
스튜디오 지브리는 미야자키 하야오(82세)와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75세) 이후의 적절한 후계자를 찾지 못했어.
이번 합병을 통해 NTV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42.3% 지분을 갖는
지브리의 최대 주주가 된다고 해.
NTV는 이번 발표에서 지브리의 경영을 지원하고자
임원을 파견하는 동시에 지브리에 필요한
예술적 독립성은 지키겠다고 밝혔어.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공식 기사에서 만나봐!
출처 : The Jap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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