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투어, 최애 인형이 대신 가는 여행 상품 공개

2021.09.15
4
11
인터파크 투어에서 사람 대신 인형을 여행지로 보내주는 투어 상품 '토이 스토리'를 공개했어. 해외여행을 섣불리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 인형을 근거리 대표 여행지로 보내는 이벤트야. 자신의 인형을 인터파크 본사로 보내면, 현지로 발송해 투어를 진행하는 거지. 여행 지역은 방콕,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의 도시들이야.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내 인형이 해당 지역의 유명 관광지에서 찍은 '여행 인증샷'을 실시간으로 보내준다고 해! 하루동안 인형의 인증샷 여행이 끝나면, 해당 여행지의 기념품과 함께 인형을 돌려준다고 해. 사진 뿐만 아니라 현지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는 거지. 나중에 인형이 갔던 곳의 여행을 예약하면 5% 할인도 된다고 해! 인형은 최대 20cm 이하 크기, 500g 미만 무게의 천과 솜으로 만들어진 것을 권장, 토이스토리 투어 가격은 여행지별로 3만 5천 원에서 11만 원까지. 출처 : 인터파크 투어 공식 홈페이지
예매 바로가기
에디터 소개
콜리 Colley